어릴 때는 서로 주먹질하고 코피내면서 싸웠는데 이제는 그없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들을 공유하는 사이라 오히려 좀더 끈끈한듯
나쁘지 않다 어차피 유산으로 받을 것도 없으니 싸움날것도 없고
나이먹어가며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가는거 같다
얼마전엔 생활비가 똑 떨어져서 월급날 갚겠다 하고 십만원 빌림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