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칼로 북북 그었는데 긋기 전에는 무서웠지만 긋고나니까 안아프더라
손목은 어린마음에 진짜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이런생각때문에 안그었는데 그때는 물에 담그고 있어야 하는것도 모르고 그냥 냅뒀음 ㅎㅎ
지금도 그어라 하면 그을 수 있는데 아직은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