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도 모르고 로렌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막상 깨달으니 동심파괴 당한 느낌이네 시불 충격이 사라지지 않는다 막상 로렌한테 말걸었던 프리스크가 불쌍해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