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거티브테일 1화 업로드

2. 처음 반응은 "오오 신기하다" 같이 평범

3. 시간이 지나니 "네거는 선개추" 라고 하는 병신들도 늘어남

4. 네거티브테일이 올라올 때 마다 갤 떡밥이 해당편으로 고정

5. 이런 현상은 메타톤 편에서 극에 달해 "메타톤은 싫지만 네거톤은 좋다" 같은 의견도 나오고 "네거 애비 @};)~@" 같은 소리없는 닉언도 속출

6. 여차저차해서 네거티브테일이 끝남

7. 끝나고 시간이 지난 뒤 네거티브테일 야짤이 풀림

8. 대량의 야짤과 함께 또 다시 "네거애비 괜찮냐" 같은 소리없는 닉언 재등판

9. 또 얼마 후 캔디테일 예고가 나옴

10. 놀랍게도 옷장을 싫어하는 그 분들이 옷밖에 안 나온 예고편에 팬아트 존나 그려줌 ㅗㅜㅑ

11. 그리고 캔디테일 2화부터 제작자가 언갤에 홍보 그만 둠


존나 파란만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