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차라 클리껍질 벗겨서 만져주고싶다
글쓴이 뒈짖 조회 100 댓글 1
2016-02-19 01:09:30
음탕한 차라는 이미 클리토리스로 자위를 한 경험이 있겠지만
아마도 껍질 위쪽으로만 살짝살짝 만져댔을 뿐 안쪽을 직접 만진적은 없겠지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감각에 칠칠맞지 못하게 입에서 침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모습이 보고싶다
그대로 껍질을 확 뒤집어 클리 뿌리를 딸치듯이 왕복운동 시켜주면 고개 뒤로 확 꺾이면서 미친듯이 허리 튕기는 모습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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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차라 G스팟 손가락으로 꾸욱꾸욱 해주고싶다
글쓴이 뒈짖 조회 141 댓글 1
2016-02-19 01:36:18
손가락 끝으로 살짝살짝 애태우듯이 눌러주면 컨셉유지한는것도 잊어버린채 꺄앙꺄앙 울어대는거 보고싶다
그만 애태우고 제발 빨리 가게 해 달라고 눈물 그렁그렁한 빨간 눈으로 애원하면 그때부터 전심전력으로 푹푹 해주고싶다
언어조차 되지 못하는 짐승같은 울음소리를 엉엉 내지르며 허리 파들파들 떨어대는 차라를 보고싶다
다 끝나고 나면 이것저것 묻어 번질거리는 손을 차라의 얼굴에 갖다대고 싶다
너 때문에 더러워졌으니 깨끗이 하라고 하고싶다...울먹이면서 끝끝내 자기가 싸낸 체액을 전부 핥아먹는 차라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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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버터컵 먹은 차라 목구멍에 손가락넣어서 구토시키고 싶다
글쓴이 뒈짖 조회 170 댓글 7
2016-02-19 01:50:45
매번 아랫입을 쑤셔주던 그 테크닉으로 절묘하게 중지와 약지를 이용해 목젖을 툭툭 건드려주고싶다
"어....걱...웨엑..." 같은 헛소리만 내며 목구멍 안쪽에서 올라오는 구토감에 괴로워하는 차라를 보고싶다
몸 전체를 들썩이며 버터컵과 시나몬스카치파이, 위액을 전부 배출해낸 차라의 등을 토닥여주고 싶다
토사물과 콧물, 눈물, 침, 위액으로 엉망이 된 얼굴을 닦아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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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차라 뱃속에 가득 부어주고싶다
글쓴이 뒈짖 조회 130 댓글 2
2016-02-19 02:15:35
이미 수십 수백번이나 질내사정 당한 주제에 질리지도 않고 또 밖에다가 해달라고 싹싹 비는 차라를 보고싶다
"안돼...또...아기 생겨버려...아기...죽이기 싫어....이번에...또...죽이기 싫어...."라고 얼굴 감싸고 우는 차라의 안에다가 아기씨앗 가득 부어주고싶다
힘없이 벌어진 핑크빛 살집에서 주르륵 흘러내리는 아가씨앗을 도로 안에다가 집어넣어주며
"왜? 니 그거 잘하잖아. 움직여서 피하는거. 정자도 그렇게 피해보든갘ㅋㅋㅋ"라고 내뱉듯이 말해준 뒤
흉악한 물건 풀발기 시켜놓고 기다리는 차돌박이랑 교대하고 식후땡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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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프리스크는 아무리 박아도 -_-표정 유지할거같지 않냐
글쓴이 뒈짖 조회 174 댓글 8
2016-02-19 02:50:24
다만 한번 갈때, 두 번 갔을때, 세 번 갔을때...계속 반응이 조금씩 달라지겠지
한두번째는 눈만 움찔거리는 수준이었다가 10번 넘어가면 조금씩 입에서 "크...읏..."하고 의지력으로 참는 신음소리 흘러나오고
한 20번쯤 가게 만들면 입은 계속 꾹 다물고 있는데 침 줄줄 흘러내리고 "으으흥...끄흥..."하는 비음이 코에서 막 새어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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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나도 그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