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붓한 데이트를 하고싶다.아스리엘이 묻히면서 퍼먹든 콩가루집안 왕자답게 조용히 냠냠냠하든 기록자의 기분으로 행복하게 관찰하고 싶다.일단 묻든 안묻든 일단 티슈로 닦아주고싶다.아니 너무 귀여워서 차마 못닦아줄것같다.억억억억아스리엘아 해치지않아요.정말 엿같은 생각 안할꺼야 봐 닉넴도 바꿨어 이제 닉값안해도 돼!! 아스리엘 집에서 감금하고싶다 순수하게 정신적으로 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