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가 오를수록 자신에게 멀어지고 상처주기 쉬워진다=플레이어의 양심의 마지막 도피처인 차라가 존재하므로 플레이어는 책임전가할 존재가 생기고 캐릭터들에게 상처주기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