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머펫을 빠는 언갤럼들은 그년에게 돈을 갖다바치고 아무것도 얻지못하면서 피학성 성적 쾌감을 느끼는 호 구 새기들이다.그런 면에서 참된 박이의 길은 차라와 프리스크라는걸 다시 한번 상기기키고싶다.따먹고싶네
차돌박이가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