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존나 내가 보고싶어서 그리는데
대사 나오기까지 존나 오래걸리네
너 때문이야. 네 동생이 죽은건 오직 너 때문이야. 너와 이렇게 데이트하고 싶어서.
네가 게으르게 방관하지 않고 날 막아섰다면 모두가 죽었을까? 아닐껄?
너가 날 만나주지 않으니까 널 보려고 친히 모두를 죽이고 여기까지 온거야.
-...넌 대체 누구야?
친구야.. 나 기억안나?
처음에 네가 몇번이나 데이트를 했는지 세줬을 때가 좋았는데.
그 표정도 귀엽긴한데 나한테 할 새로운 말 더 없어?
공포스러울정도의 역겨움의 샌즈의 등골을 타고 오르는 것을 느꼈다
뭐 이런건데 썰 풀었으니 누가 대신 해주겟지
냅스타블룩네 전통놀이나 하러 감ㅇㅇ
크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