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누더기 걸치고 서코가서 드러누워있다가 어느 착한 언텔급식충이
"아저씨 여기서 누워계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해주면 화들짝 일어나서
"내 자네처럼 착한 급식충은 처음보겠군 우리가문의 비급을 주겠네" 하고 책 억지로 손에 쥐어준다음
다른 구석탱이로 가서 드러눕고 그러고 싶다.
주말에 누더기 걸치고 서코가서 드러누워있다가 어느 착한 언텔급식충이
"아저씨 여기서 누워계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해주면 화들짝 일어나서
"내 자네처럼 착한 급식충은 처음보겠군 우리가문의 비급을 주겠네" 하고 책 억지로 손에 쥐어준다음
다른 구석탱이로 가서 드러눕고 그러고 싶다.
엌ㅋㅋㅋㅋㅋㅋ 좋다
엌ㅋㅋㅋㅋㅋㅋ미쳐
그냥 대회 ㄱ
도라싯ㅁ?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더워서 쪄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