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자려고 바로 누워서 자려는데

잠에 드는순간 가래때문에 숨막혀서 눈이 강제로 떠짐.

그렇게 두어번 깨다가 엎드려서 잠.

그리고 다음날 나 살아있는지 확인했었음.

잠에서 멀쩡히 깨어난게 신기했었다.

진해거담제인가 그거라도 먹어볼까

- 평화의 언갤, 모두가 만들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