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면 따로라도 꼭 지내줍시다 친구들... 쥐 경추탈골시킬때 힘을 약하게 줘서 바로 목뼈 못 끊어내서 고통스러워할때가 또 생각났다. 시발 그후론 실패안했는데 존나 미안함... 그렇습니다... 무고한 동물을 교육목적으로 희생시켰으니 고마움과 죄책감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