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코어에서 추락해서 코어에 흐르는 용암에 살갖이 녹고 내장이 불타는 괴로운 죽음을 맞았는데

죽기전에 난 죽기 싫다고 의지를 다진 바람에 추락하는 도중에 세이브가 되어서 

다시 살아나자마자 용암에 풍덩 빠지는 모습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