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랑 가을 산도 오르고 싶고
프리스크에게 요리도 해주고 싶고
프리스크에게 선물도 해주고 싶고
잠든 프리스크에게 이불도 덮어주고 싶고
프리스크에게 실수해서 사과하고 용서받고도 싶고
여행간 프리스크를 그리워하고도 싶고
아스리엘 조교하는 차라도 써야하는데
왜 항상 낮에는 글이 안써지냐
프리스크에게 요리도 해주고 싶고
프리스크에게 선물도 해주고 싶고
잠든 프리스크에게 이불도 덮어주고 싶고
프리스크에게 실수해서 사과하고 용서받고도 싶고
여행간 프리스크를 그리워하고도 싶고
아스리엘 조교하는 차라도 써야하는데
왜 항상 낮에는 글이 안써지냐
새벽감성게이구나
아스리엘 조교하는 차라가 핵심같다
차라가 착해지는 소설은 안되니?
ㄴ 음... 일단 이미지 구상은 해볼게. 차라가 착해지는 소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