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문구는 스탠리패러블에 있는거

여러가지 초안과 기획이 있었는데 의지가 그없이라 다 버리고 그냥 깔삼하게 한장 그려봄.

개인적으로 갤에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몇 안되는 장편문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