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사진 의외로 논란될거같아서 안올림











요구루트2개 콜라1개 사탕2개 받았는데
아침이랑 점심 거르고 다녀서 배고파서 먹었음




내가 가스터 코스프레했었는데 가스터는
한쪽눈을 반쯤 감아서 오른쪽눈은 포기하고 다녔음
그라고 가면이 지점토여서 의외로 무거워서
흘러내려서 안경을 지지대로 코를 눌러가며
고정했는데 조따아프다 그거,
나눔은 뭐 나눔하는지를 몰라서 기억나는분들마다
가서 물어보고 받아왔다

비즈는 물어보니까 아무데나 때리고 우끼끼x3
외치라해서 때렸는데 아팠나보다 미안해짐

음료수는 뭐라 힌트줘서 말하니까 줘서
약간 당황할정도로 쉽게주더라


테미프레이크? 맞나 헷갈리네 쨋든 그거는
달라고 하니까 조따 커엽게 주시더라
옆에 강승덕에게 윙딩빳다죠쉬바! 하니까
뭐 주셨는데...오전일이고 더워서 기억안난다..

과자들 저거 키도하고 토미 캬라멜은
니코니코니...뭐 하고 하니까 뽑으랬는데
뽑으니까 과자나왔음 과자도 좋아서 잘받아감

그리고 저 피규어는 나머지 다 털리고
저것만 남아서 룰렛 돌리는 의미가 없어서
그냥주시더라 괜찮았음 에초에 저거노리고
간거였음

그리고 저기 알피스 투명카드는 요구르트
나눔하시는분에게 가서 조건하니까
2번째라고 랜덤으로 뽑아주시더라
운좋게 발견해서 기분좋았음

저 하트로켓은 글올라온지 몇분안되서 봐서
바로 찾아냈는데 그때 누가와서 하고있는거
구경하는데 ㄹㅇ 개잼있었다
으응?뭐라구?언갤하는 찐따여서 잘안들리는데?
라고 하니까 어떤분이 누구누구랑 섹스하고
싶다고 크게 외쳐서 되려 보는 나까지 쪽팔렸음
나는 안들린다고 몇번하니까
가스터 한테 펠라받고싶어요!!!외치니고
옆에보니까 총든 가스터분께서 내머리에
총겨누셨음 주변에 가스터코스있었고
나도 가스터코스여서 왠지모르게
내가 쪽팔렸었음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총든 가스터분이
강승덕에게 총겨누길래 내가
어떻게 같은 동족한테 그럴수있어요?!
였나 쨋든 그렇게 외쳤음
그리고 조금있다가 보니까 비즈? 나눔받을려고
오로라민c춤추는 샌즈분 두명보니까
조따 춤 잘추더라ㅋㅋㅋㅋㅋㅋㅋ

저 조커라고 써있는 카드는
내가 어떤분인지 몰라서 언갤키고 주변둘러보니까
헛기침하면서 신호주시더라, 그래서
미션하고 뽑으니까 조커나왔었음
그리고 한바퀴 뺑돌다가 갤에 천원빌려줄사람
있냐고 글쓴거 본게 생각나서 되돌아가서
천원 빌려줬음

그이후 피곤해서 남은돈 그냥 언테에 쏟아붇고
코스풀고 친구랑 가려는데 쿠션나눔 보여서
괜히 아쉽더라 근데 저정도면 만족했음
이제8코끝났으니 일주년까지 관음하고
있어야지 그리고

코스어 분들 진짜 더워보이던데
아니 그냥 일반인들다 더워보이더라
나한테 더워보인다고 부채질해줬는데
ㄹㅇ 너무 마음씨 곱더라 다들,
맘같아서는 한번씩 안아주고싶은데
더운날씨에 안아주면 더 더울거같아서
맘속으로 재껴둠 다들 더워보이던데
일반인으로 왔던 사람들이나 코스어분들이나
다 수고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