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느낀점은
1. '어떻게 저렇게 생긴 새끼가 사람들 관심 좀 끌어보겠다고 저지랄일까'
2. 오천원 주고 들어가는데 오천원값 좆도 못함. 행사의 자체적인 볼거리는 0에 수렴 (거기에 판매물품들 가격 애미 뒤짐)
3. 가끔 4명 이상의 파티로 다니는 새끼들이 서로를 닉네임으로 부르면서 친한 척들을 하는데 존나 네덕냄새남
4. 친구가 어디 가길래 따라갔더니 왠 오래된 다리 밑에 똥국물이 흐르는데 그 옆에서 눈갱지옥이 펼쳐짐
5. 씹새끼들 예의라곤 길 가다 똥 주워처먹는 개새끼만도 없음
갈때마다 서너명씩 모여서 갔는데 실제로 가서 뭐 살 거 있는 놈은 한두명뿐이고 나머지는 멍때리다가 피시방 감
갈때마다 하도 불쾌하고 븅신같아서 다시는 안 가게 됨
반면에 코미케 갔을때는 13시간 기다리고 5시간 쉬지않고 돌아다녔는데도 불쾌함은 조금도 느끼지 못했음
내
2번 ㄹㅇ임 5000원값못함 차라리 밖에서 돌아다니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