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코









7월 서코







8월 서코,케스



여기있는사진에 있는것들이 지금까지 산것들이다 내가생각해도 엄청 많네(지금보니깐 적은거같기도...)

지금까지 사는데 30~40만원 쓴거 같다

쿠션 더럽게 비싸더라 ㅠㅠ


각설하고 후기쓰면

토요일에 5시에있나서 7시에 AT센터 도작해서 예매권 줄섰는데 10시40분쯤에 들여보내주더라

10시30분에 안들여보내줘서 사람들 다 개빡쳐있는데 들여보내주니깐 사람들 함성소리 지림

여기저기 부스구경하다가 다시 전철타고 케스로 갔는데 2시쯤인데도 부스 너무 없고 언더테일 부스는 5개정도 밖에 안보여서 너무 아쉽더라

어떻게 보면 돈 굳은거 같기도하고


일요일엔 케스먼저 가보고 싶어서 똑같이 5시에 인나서 갔는데 무슨 입장을 11시에 시켜줘;; 줄서있는동안 한번도 앉았는데 장정 5시간 서있었다 ㅅㅂ

입장하는데 케스는 서코보다 널널하고 일반통행이 필요없을정도로 쾌적했음 부스도 엄청나게 많고 케스 처음가보고 말하는데

케스가면 케스 짱짱맨 할거다

쾌적한만큼 부스도는속도도 엄청빨라서 다 도는데 1시간도 안걸려;; 기다린시간을 생각하니깐 해탈감 장난아님

다돌고 1시쯤 가는데 왜 어제 부스가 적은지 이해가 안돼더라 일요일도 마찬가지로 언더테일 부스도 적고...


서코 예매권 남아서 서코도 갔는데 너무 피곤해서 사진찍을 생각도 안하고 부스돌고 기차타고 집감

이번달은 여러모로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산 회지들 모아서 찍음


-끝-


그러고보니 이벤트 참여한게없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