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의 연구실로 어떤 비디오가 하나 배달되었다. 비디오에는 '샌즈와 함께 볼 것'이라고 짤막하게 적혀 있었다. 언다인이 마침 와있던터라 세명이서 같이 비디오를 틀었다. 영상에는 어떤 인간이 네발로 기어다니거나 괴상한 말을하며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갑자기 욕을 하는등 이싱하긴 했지만 웃기는 동영상이었다. 언다인과 알피스는 이따금 과장된 행동에 서로 깔깔 웃기도 하며 보고 있었다. 약 30분동안 비슷한 짓을 반복하다가 인간이 언바라는 말을 남기고 영상이 끝났다. 알피스와 이상한 비디오에대해 토론을 하던 언다인이 문득 샌즈를 기억해내고 그를 보았다. 샌즈는 파랗게 질린 얼굴로 있었다. 언다인이 샌즈에게 왜 그러냐고 질문했다. 샌즈가 천천히 대답했다.
"저기 내 집 뒤에 있는 곳이야... 그리고 하나뿐인 열쇠는 지금 내 손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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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는 언갤럼
"저기 내 집 뒤에 있는 곳이야... 그리고 하나뿐인 열쇠는 지금 내 손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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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는 언갤럼
소름 돋았다
ㅗㅜㅑ
햐 띵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