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 힘들다 지금 정신도몸도 힘든상태에서쓰는거기도 하고 원래도 글가동성 제로임 아 참고로 초반엔 부스관련예기 있어 이부분문제되면 지울께.



원래 8코는 안가려고했었었음 근데 한가지사정때매 가게됨 친구의 친구가 부스러인데 내가 교류전 굿즈만들때도 도움받고 이친구가 존나착해서 자기부스에 내꺼도 팔아준다더라.. 교루전때 만든거 재고존나남았었는데 그나마 덜부담되더라 아무튼 부스쪽 예기는 더쓰진않을께.


위에 친구랑같이 토요일은 같이 빠르게 입장했었음 9시40~50분쯤인가?? 사람들 줄 다서고있는데 먼저들어가서 기분 존나신기했었다. 그렇게 입장하고 친구부스 세우는거 도와줬었음 사실 친구옆에서 파는거 도와주고싶었는데 이미같이하겠단애가있었고 최대의자수가 2개라 난있어봤자 방해되서 다른부스 구경갔었음 존나미안했었고 고마웠었다.









그렇게해서 산거. 돈도별로없었고, 내가 가스터만찾다보니 너무한정된거같더라 근데 것도 올캐러에서 딱하나있는거.... 그래도 만...족... 시발 내가 가스터만있는 스티커 만들까란 생각까지든다.

그리고 할짓없어져서 나와서 코스러 구경하러갔는데 어후;;; 온도차이 쩔더라 그래도 의지를 다지며 걸어다님 그러면서 나눔도 받고 ㅇㅇ 받은거 자랑하고싶지만 좆목위험으로 내마음속에만 담아두겠음 나눔러들 존나 고마웠어.. 평생간직할께.









이렇게끝날줄만 알았던 서코였음.




어쩌다보니 가족끼리 근처갈일이생겼어서 갔었었는데 생각보다 일처리가 늦게된다는거야 그래서 난중간에빠져서 서코감 이때가 12시쯤이여서 줄안서고 그냥입장했었어 개꿀.








산거 다찍은줄 알았는데 몇개빼고 찍었더라.. 그래도 다시빼서찍기 귀찮아서 걍올림. 이번엔 가스터 위주로 있는거 얻어서 기뻣다. 역시 가길잘했어..... 돌아보면서 내꺼 같이팔아주던 친구한테 인사도하고왔었다.


그리고 ...별거한거없었음 나눔집중하기엔 곧가야하고. 그래서 가볍게 코스어들조금구경하고 가족이랑 함류해서 집갈줄알았는데 같이 홍대감. 그래서 지금 발이씹장났음 못일어나겠더라 지금은집이고 한시간정도 어제오늘일 생각하며 글썻음 위에쓴듯이 글에문제있다면 그부분 삭제하거나 아예지울께. 후기글 재밋게못써서 쏘쏘리.


이후기글의 요약은

부스러친구가 내꺼 굿즈까지팔아줌.
가스터굿즈의 희소성을 깨닭음.
발이 씹창남.

그럼 [언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