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 집 가서 술 달리다가 둘다 꽐라되고 언다인 먼저 뻗어서 침대에 눕혀주고 잠깐 갈등하다

취한 것도 있고 꼬추도 안 설 것 같아서 나가려는데 취한 언다인이 일어나서

"느아아아아아아! 넌 차려줘도 못 먹냐!" 하면서 침대에 던져지고

근육덩어리 허벅지에 하반신 조여진 채로 상의 강제탈의 당하고 다음날 해 뜰 때까지 메챠쿠챠..


언다인은 이런 쪽이 오히려 꼴리는 강한 여성이다..

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