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안하고 사타구니 긁으면서 플스로 겜만하는거
프리스크가 충고하니까 한쪽은 밥달라하고 한쪽은 노처녀 아다라고 놀리니까

입은 웃고있지만 눈이 안웃는 모습으로

조용히 문 잠가버리고 ㅎㅎ 그래 그렇단거지?

그렇담 이 개노답 아다들에게 누나가 자비를 베풀어줄까?

하면서 겉옷벗으니 작정한 본디지 패션으로 다가와서

방안가득 폐인 아다 2명의 비명과 밤꽃냄새가 퍼져나가는 전개 개쩔듯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