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 친구네집에서 맛깔나게 놀다 친구가 가는길에 전화받으라고해서 받으면서 히시시싷 이러고가는데 물컹한게밟히는거임 밑에봤더니 죽은지 얼마안됬는지 피흘리는 쥐한마리

사진찍고 묻어줌

샌즈골반뼈 핥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