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카운터는 괴물들과 '맞닥뜨리는' 게 아니라 프리스크가 괴물들을 '부르는' 거다

근거 -1. 노말루트 플라위전 : 주인공이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는 데' 실패한 이후 플라위의 대사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

     -2. 몰살루트 괴물 인카운터 :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3. 차라 나레이터설 : 인게임의 해설은 차라의 해설문이다

  즉 옆에서 프리스크가 괴물들을 불렀으나 아무도 오지 않는 것을 보고 차라가 비꼬는 것


2. 가스터의 연구소는 스노우딘에 있었다

근거 -1. G로 시작하는 전화 : 가스터 찾는 전화라고 가정했을 때, 스노우딘에서 전화 걸려오는 그 위치가 수신자의 전화범위(?) 내에 들어오는 곳이라 전화가 가능할 수 있었다

     -2. 토리엘 : 자기 전화도 따로 있으니 전화기를 굳이 두 개 갖고 있었다 말이 되는가? 즉 남은 하나의 전화는 가스터의 전화임. 토리엘이 가진 경위는 왕실과학자로서의 연관성 때문

     -3. 사운드 테마 이스터에그도 스노우딘. 이스터에그 곡 중에는 'trouble dingle(골칫덩이 골짜기)'가 있는데, 두 이스터에그는 전부 강변에서 볼 수 있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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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타임오버했네 역시 2분안에 쓰는 건 무리였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