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언갤럼들은 긴글따위못읽는다는갈
알고있지 캬캬



망상주의해라



6번째 인간이 떨어진뒤 오랜시간이
흘러서 괴물들이 초조한 상태에 에봇산지하로
인간이 떨어짐 그리고 인간의 이름은
★ 프리스크 ★
그치만 결국 괴물의공격을 받고 죽어버려서
시체가됨 영혼 바사삭 그리고 아스고르가
인간의 의지를 살려내라고 대충 가박사한테 시체를 보냄 왜냐면 그때 통 인간이 안떨어져서
또언제 떨어질지 모르거든ㅎ
프리스크 택배를 받은
가스터가 인간의영혼를 얻어서 결계를 열기위해 자신의영혼을 나누어서 프리스크를 살려냄 근데 이미 영혼이 죽어서 인간영혼이 없는거지. 그래서 껍대기뿐인 인간에게 영혼을 다시만들기위해 실험을 마구마구함.
그러다가 아주아주 사소한 계기로 발견한거지. 자기가 인간들처럼 아이에게 정이란걸 줄수록 인간의영혼이 다시 의지로 차오른다는걸 발견함. 그래서 프리스크를 원래 인간의 방식대로 양육을 함. 물론 겉으로만. 인간
영혼을얻기위해 마음에도없는 말을 하고
같이 파이를 먹는다던가 옛날이야기 들려준다는.. 그렇게. 그래도일단
영혼이 불안정한까니까 주사바늘같은것 마구꽃아서 몸이 엉망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스터의 노오오오력으로 마지막에 모두의앞에서 프리스크의 의지가 추출되게됨 괴물들 모두가 인간에게 경의를 표하고 프리스크가 희생됨. 결계가 열림. 그리고 가스터는 한가지를 깨닫는데 자기가
겉으로만 주었다고 생각했던 정이 사실은 진짜 애정으로 바뀌어있었던거지. 자기도 모르는새 사실은 프리스크를 사랑하고있었던것
괴물들 모두가 결계오픈에 기뻐하는데 혼자
밀려오는 씁~~~쓸~~~함에 후회하는 가스터가 보고싶다.
후회하는건 짧게
\'맙소사\'
.
\'거짓이라고 생각햇던 그것은 사랑이었다\'
이런식으로. 저거는 말고 그냥 비슷한느낌으로.

아니면

프리스크가 죽은뒤에 가스터가 프리스크를 만나기위해 계속적인 실험을 하다가 시공간으로 흩어져버린걸로 해도
괜찮을것같다.


추가+


프리스크의 영혼이 추출될때 프리스크가 눈물뚝뚝흘리며서 가스터한테
\"나는 가스터에게 무엇이었는데?\" 라고 물음 소리는 안지르면서
그리고 그당시 가스터도 찌통터져서 대답을 못함.

그리고 마지막에 후회할때 프리스크의 그말을 회상하면서 \"너는 나의 전부였다\"라고 말하는 가스터

못전해서 미안해 프리스크



부수고박는거좋은데 난 찌통터지는것도좋아ㅠㅠ 누가 소설로좀 써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