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 - 지켜주고싶던 아이에게 살해당함
파피루스 - 죽는순간까지 자신의 신념을 믿음.
(하지만 주인공이 그것을 배신함으로서 헛된믿음이 되어버렸다.)
언다인 - 자신의 용기, 꿈, 희망을 끌어모아 영웅이 되었는데도 눈 앞의 \"악\"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
친구를 믿어가며 죽었지만 그녀가 믿은 친구는 그녀의 죽음에 보답하지 못했음.
알피스 - 겁쟁이답게 행동한 덕에 혼자 살아남음.
메타톤 - 용감하게 나섯지만 영웅조차 되지 못함.
샌즈 - 동생의 신념을 믿어줬기 때문에 동생이 죽음.
자신이 할수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지만
더 재미있는 장난감으로서 죽었을 뿐.
결국 이길수 없는 싸움에 뛰어들어
패배해서 죽는다.
아스고어, 플라위는 차라에게 주도권을 뺏겼다는 연출을위해 아무것도 못하고 죽긴 했지만,
몰살루트 특유의 허무함이 난 좋더라.
절대 좋게 해석할수 없는
가능한 끔찍한 결말들임.
차라가 또!
현실은 시궁창이지
현실은 데이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