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몸의 주도권을 빼앗는 차라.


프리스크 몸이라 어쩔줄 모르는 샌즈


더 앵겨대는 차라.


프리는 자기몸으로 ntl당하는거고..



그렇게 박다가 갑자기 차라가 잘해보라면서 몸의 주도권을 넘겨줌



박음질은 계속 진행중



순애쎆쓰로 진화



해피엔딩



뒤이어 들려오는 프리스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차라의 독백.



ㅓ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