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처먹고 있는 샌즈 뒤로 다가가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하면서 뒤통수 후려 기절시키고 싶다. 기절한 샌가놈을 일어나도 움직이지 못하도록 의자에 단단히 결박하고 싶다. 대패들고 일어날때까지 기다려보다가 안일어나니까 지겨워서 그냥 바로 얼굴 대패로 벅벅 긁어내고 싶다. 밀려오는 고통에 샌가놈이 일어나면 환하게 웃으면서 손님 뼈가 많으시네요 하며 계속 밀고 싶다. 샌가놈이 발악하다가 기절하다가를 반복하는 동안 바닥에는 얇게 밀어낸 뼈피가 쌓이고 얼굴은 점점 얇아졌으면 좋겠다.
샌가놈이 마지막으로 기절했다가 뼈피더미 위에서 일어났으면 좋겠다. 눈을 떠보니 결박은 풀려있고 얼굴 대패로 밀던 미친놈은 어디론가 사라져있고 바닥에 놓여진 거울을 들어 얼굴을 보니 거기에 파피루스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