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042a2848a4e5b862bcb8cd98444dfc7713b1c22eac4e98f942c4b6d6ca7e705c570dffd094fa39ec04d60e6da12bf67eab5bedc154afe68f6

토리엘을 죽인후 다른 잡몹들을 죽여도 딱히 별다른 느낌은 오지 않았어

중간에 멍멍이 커플들을 만났을 때 여자 멍멍이를 죽인후 남자 멍멍이에게 내 냄새를 맞게하는 즐거움 정도뿐?

하지만 파피루스를 만나고 정말 즐거웠어
나를 끝까지 믿어주는 모습이 정말 정말!!!!귀엽고 이쁘더라..

장갑낀 손으로 후드리 패니까 한번에 죽는게 아쉬웠지만
죽어서 해골바가지만 남아도 나를 믿어주더라 너무 신나지않아?

야...약속해... 라는 말을 듣고는 정말 황홀감에 젖어서 아나스타샤! 를 외쳐버렸어...

먼지가 되어버린건 조금 아깝네
그 해골 바가지를 샌즈에게 선물로 주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