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사이를 날아다니며 연성을 싸던 새는 어느새 나뭇가지에 맻힌 조오오오ㅗ오온자아아알니이잉뮤 연서어ㅓㅓㅓㅓㅓ엉 열매를 따먹으며 노래했습니다.
혼신의 노래는 숲속을 울렸고,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갤창인생 저격수가 그걸 들었습니다.
\"구웨에ㅔㅔㅔㅔ엙!!!!!\"
힘차게 외치며 새가 앉아있는 나무로 다가간 저격수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작디작은 새에게 총을 겨냥했습니다. -총의 이름은 [저격]이였다...-
탕,탕,탕!
연달아 총소리가 울리고, 불쌍한 파랑새는 떨어지고 말았어요!
좆목도킹을 시도하던 가련한 새는 결국 다치고 말았읍니다.
저격수는 새를 들고선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하지만....언갤의 깊은 글들 사이에는 원한을 가진 새들이 많았습니다.
피규어를 물고있는 새....인터스텔라급 도킹시도하던 새.....탈갤새.......시발
모두 다친 새들이였어요.
갤창인생을 살다가 짹숲으로 이주한 새도 있었죠.
저격수들은 많았고 그들의 사냥이 훌륭했기에 힘겨워하는 새들이 함께 모여있었어요. 그들이 숨은곳은 어느 큰 나무였어요.
다행히 그곳엔 다친새들 말고 그들을 치료하는 짹, 하는일마다 다 좆같은 짹들처럼 대다수는 그곳에서 자라 행복한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곧 무서운 일들이 생겼습니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낼줄 알았던 어느날....저격수들이 저격대회를 열고 언갤숲 곳곳을 뒤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존나미안한데 가독성좀 -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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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동화같아ㅋㅋㅋㅋㅋㅋ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