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로 계절이 가듯이
맨처음 시작할때 떨어진 공간 폐허는
낙엽이 떨어지고 붉은색으로 물드는 계절이자 감성적이 된다는 가을
겨우겨우 폐허를 빠져나왔는데 아마 1회차였다면 대부분 충격 먹는 경우가 많았겠지
그런 감성적인 가을이 지나고 황폐화된 마음을 보여주던 겨울
그런데 그 마음을 따듯하게 채워주는게 스노우딘인거지
그리고 다시 마음이 안정되었을때 찾아온 봄
외국에선 봄에 비가 많이 오는걸 표현 많이 하더라고
워터폴에서는 물이 많은데다가 비오는 표현까지 있었으니 그 점을 노린거 같더라
그리고 여러가지 일이 지나고 드디어 넘어오는 핫랜드는 여름
여름과 가을 사이 그 더움과 추움이 오가는 사이의 시간이 코어인거고
뉴홈은 폐허랑 비슷한 구조니 다시 가을이 온거고
갑자기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
짧은 순간 아마 하루도 안되는 순간이었겠지만 1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축한거 같았음
호오....굉장히 그럴듯해... 일단개추 - 아스리엘 애껴
핫랜드의 퍼즐들이랑 알피스 SNS는 전부 모기인가
퍄 좋은 생각이야
퍄
그럴듯 - dc App
호고곡 개추
오오오
오 그럴듯하다 생각해보니 폐허 낙엽이었지
퍄 존나그럴듯하다
ㅗㅜㅑ 듣고보니 그렇네
호오 듣고보니 그럴싸하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호고곡
갱장히 그럴듯해
퍄
퍄
퍄 그럴싸하네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