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온리전들은 협력으로 진행하거나 공구를 모아서 싸게 굿즈들을 만들잖아
저번 교류전에서 부스 완판이 빨리 된 이유는 그만큼 소량제작이 많아서라고 생각해
그만큼 부스하는 사람들은 소량제작이 부담이 컷으리라 생각하고
어차피 교류전인 이상 더 크게 열것도 아니고 후원도 받는데
주최즉에서 공구라던지 협력을 조금 지원해주면 부스러들이 굿즈 만드는데 부담이 덜 되지 않을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보통 온리전들은 협력으로 진행하거나 공구를 모아서 싸게 굿즈들을 만들잖아
저번 교류전에서 부스 완판이 빨리 된 이유는 그만큼 소량제작이 많아서라고 생각해
그만큼 부스하는 사람들은 소량제작이 부담이 컷으리라 생각하고
어차피 교류전인 이상 더 크게 열것도 아니고 후원도 받는데
주최즉에서 공구라던지 협력을 조금 지원해주면 부스러들이 굿즈 만드는데 부담이 덜 되지 않을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협력지원좋지 다른 온리전도 다 그렇게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