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를 보면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낳아진 새끼 돼지가 커서


이렇게 토막 나서 양념을 버무려진 후에 맛있게 구워졌구나.


맛있게 먹으며 위로해줘야겠다.


--


그래서 언다인 죽을 때도 초밥 먹으면서 죽음을 위로했음


아스고르는 안 불쌍해서 염소고기 안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