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그리워하는것은 아쉬움이야
바람속을 걸어가는 너의 모습처럼
나는 이제 모든것을 잊어야만하네

[후렴]
그렇게 좋던그날이
그렇게 사랑한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버렷네
이렇게 그리운날은
이렇게 못잊는날은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버렸나

그리워 헤매이는것은 사랑일꺼야
바람속에 피어나는 한송이 꽃처럼
이따금씩 되살아나 생각나게 하네

[후렴]


모든얘기들 이젠 잊어야하네 그 슬픈 얼굴도
그사람 이제 떠나갔기에

[후렴]



딱 이노래랑 어울림

마치 노래가 이제 놔주고 탈갤해라 라고 하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