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옛날 옛날,이저택에서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모두 평화롭게 같이 어울리는 저택이었죠. 그러나,어느 암살자가 이저택에 있는 모두를 죽였습니다. 이제 이저택에는 아무도 살지 않았죠 그러나 또 시간이 지나 가스터라는  과학자가 유전자 조작으로 사람들이괴생물체로 부활하며,전에 살던  저택에서 살게 됩니다.그리고 이제,한아이가 길을 잃어 이 저택으로 오게됩니다.)약간 언더펠과 비슷한 설정입니다.

프리스크:길을 잃은 한 아이.왜 길을 잃었는지 아무도..모른다.
항상눈을감고있으며,엄청나게 겁이 많다...이저택의 사람, 아니 괴물들을 보며  정말로 무서워 한다. 참고로. 원작과 똑같이
성별을 전혀알수없다.

차라: 저택주인의 양자였다. 예전에,사람들이 괴물이 되기전에, 차라는 이곳에서 입양이 되었다. 그러면서
저택주인의 아들, 아스리엘과 친해졌다. 하지만,결국
그도죽고, 차라는 병으로 죽게 되었다.다른사람처럼 말이다.
차라는 괴물도,인간도아닌 봉제인형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러나. 감정이 없어서 모두를 죽이는것에 재미를 느낀다.
프리스크와 동일하다. 성별을 알수없다.

플라위:저택주인의 아들. 아스리엘이었다. 차라와 친하였고
항상같이다니곤했다. 하지만 결국 위에처럼 차라와 같이 병으로
죽게 되었다.
아스리엘도 괴물로 다시 태어나진 않았지만. 검은잎의 꽃한송이로 태어나게 되었다.그는 자신은 아무죄도 짓지 않았으나. 자신이 잘못한게 있어서 이렇게 된거라 생각하며.
사람들에게 더욱더 친절을 배푼다.

토리엘:저택주인의 아내였다. 괴물이 되기전까지는,
항상친절했으며, 그녀의 아이들에게 상냥하게 대해주었다.
하지만 토리엘도 그암살자에게 살해당해. 한염소괴물로 태어나게 되었다.
토리엘은 예전의 그상냥함을 가지고 있지않다. 그냥 똑같이 감정이 없을 뿐이다. 그리고 맨날 저택에 오는 사람들을 잡아먹으려한다. 프리스크가 처음 왔을때, 토리엘은 친절하게대하여 버터스카치파이를 먹이고,자신이 먹으려했다.

냅스타블룩:(으음..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정해주세요!)

샌즈:이 저택에서 머물던 한 나그네 였다. 하지만 머물던 중에,그암살자에게 살해당하였다. 샌즈는 가스터에 의해
뼈다귀 괴물로 태어나게 되었다. 샌즈도  마찬가지로 감정이 없다. 그는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여기있는 저택사람들도 죽이려 했다고 한다. 프리스크와 처음만났을때, 토리엘처럼 친절한 괴물....인줄알았으나. 나중에 진짜모습을 들어내게

파피루스: 샌즈와 같이 머물던 나그네였다. (여기서는 샌즈와 형제가 아니라 친구입니다.) 파피루스도 머물던 중에. 그암살자에게 살해당하였다. 그역시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그역시 여기 저택사람들을 죽이려하였다. 샌즈와 토리엘 처럼 친절한..괴물....인줄알았으나. 나중에 진짜모습을 들어내게 된다.

안녕하세요. 처음 언갤에 왔습니다! 아직 제작중인 AU를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