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펫대에 냈었던 머펫판타지 7부작
이런저런 테크닉 막 배워가는 단계였어서 정말 힘들고 고통스럽게 그렸었음
그래도 완성하니까 퀄리티랑 무관하게 바라보기만해도 머펫뽕이 무럭무럭 차올라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