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나게 성욕을 분출하고 난 뒤엔 현자타임이 오기 마련인데.
뼈박이들은 동물도, 사람도 아닌, 사물 혹은 고인이나 마찬가지인 '뼈'를 박았다는 가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 결과 자신이 지금까지 박던 것에 대한 큰 회의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언더테일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보통 신나게 성욕을 분출하고 난 뒤엔 현자타임이 오기 마련인데.
뼈박이들은 동물도, 사람도 아닌, 사물 혹은 고인이나 마찬가지인 '뼈'를 박았다는 가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 결과 자신이 지금까지 박던 것에 대한 큰 회의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언더테일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차돌박이는?
짹으로간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