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같은 오늘을 살아가고
오늘같은 내일을 살아갈것을
당신은 알고 있었다

그래도 변하는건 없었다
의지가 없으니까
당신은 프리스크가 아니니까

끊임없이 돌아가고
또다시 돌아가고
마치 언갤러의 삶처럼
영원한 굴레에 갇혀서

할 수 있는건 그저 시간에 쓸려가는것
그저 언갤러처럼 아무것도 못한 채
시간에 흘러갈 뿐

- 배달/원샷갤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