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엔
마이너였던 이 언더테일 갤러리가
시간이 지나 메이저가 되고

중반부에 들어서부턴
금손들의 창작물들로
평화롭게 수명을 이어나가고

거의 1년이 지난 지금은
수많은 스나이퍼와
떠나가지 않은 지박령들이
창조자의 한마디를 기다리고 있다.

-
오...시발 내가 뭘쓴거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