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이곳에서 글을 쓴다.
아무도 보지 않는걸 알아도
아무도 없다는걸 알고 있어도
나는 오늘도 홀로 이곳을 지킨다.
매일아침 습관적으로 인사하고
매일저녁 습관적으로 글을 쓴다
마음속에 남은 미련이
아직은 아쉽다는듯이
쉽게 보낼수가 없구나.
언젠가 나도 이곳을 떠나
다른곳으로 갈때가 오겠지
그리고 언젠가 이곳은 마치
불살후의 지하세계처럼
언젠가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겠지
하지만 만남이 있었다면 이별도 있는법
나는 그날 내 마음에 한구석에 남아있던 그곳을
나는 그날, 이곳을 떠났다.
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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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젠가는 나그도 탈갤하는 날이 올거같다 씨발 근데 나는 반갤창이라 탈갤못함
아무도 보지 않는걸 알아도
아무도 없다는걸 알고 있어도
나는 오늘도 홀로 이곳을 지킨다.
매일아침 습관적으로 인사하고
매일저녁 습관적으로 글을 쓴다
마음속에 남은 미련이
아직은 아쉽다는듯이
쉽게 보낼수가 없구나.
언젠가 나도 이곳을 떠나
다른곳으로 갈때가 오겠지
그리고 언젠가 이곳은 마치
불살후의 지하세계처럼
언젠가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겠지
하지만 만남이 있었다면 이별도 있는법
나는 그날 내 마음에 한구석에 남아있던 그곳을
나는 그날, 이곳을 떠났다.
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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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젠가는 나그도 탈갤하는 날이 올거같다 씨발 근데 나는 반갤창이라 탈갤못함
-샌즈애낀다
언갤러 탈갤 시를 적어놨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