煮豆燃豆箕(자두연두기) 콩대를 태워서 콩을 삶으니,
豆在釜中泣(두재부중읍) 콩이 솥 안에서 눈물을 흘리네.
本是同根生(본시동근생) 본래 한 뿌리에서 태어났건만,
上煎何太急(상전하태급) 서로 들볶는 것이 어찌 그리 심한지.
삼국지 - 조식의 시임
언갤보고 쓴 시인줄 알았다
煮豆燃豆箕(자두연두기) 콩대를 태워서 콩을 삶으니,
豆在釜中泣(두재부중읍) 콩이 솥 안에서 눈물을 흘리네.
本是同根生(본시동근생) 본래 한 뿌리에서 태어났건만,
上煎何太急(상전하태급) 서로 들볶는 것이 어찌 그리 심한지.
삼국지 - 조식의 시임
언갤보고 쓴 시인줄 알았다
아이고.. -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