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터 그대로 입힌 상태로 침대에 무릎꿇려 놓고 뒤에서 스마타하고 싶다
무표정인 프리스크가 무심코 교성을 흘릴 정도로 격렬하게 애태우듯 비비다가 이쯤 되면 망가졌겠지 하고 얼굴을 돌려보면
익숙하지 않은 감각에 눈물이 고인 얼굴로도 이쪽을 향해 자비 어린 미소를 짓는 프리스크를 보고 배덕감을 느끼고 싶다
시발 성녀님...망상도 제 맘대로 못하게 하시고...
스웨터 그대로 입힌 상태로 침대에 무릎꿇려 놓고 뒤에서 스마타하고 싶다
무표정인 프리스크가 무심코 교성을 흘릴 정도로 격렬하게 애태우듯 비비다가 이쯤 되면 망가졌겠지 하고 얼굴을 돌려보면
익숙하지 않은 감각에 눈물이 고인 얼굴로도 이쪽을 향해 자비 어린 미소를 짓는 프리스크를 보고 배덕감을 느끼고 싶다
시발 성녀님...망상도 제 맘대로 못하게 하시고...
스마타가 뭐냐
ㄴ안 넣고 겉면에만 갖다댄 상태에서 클리토리스 근처만 비비는 거
시발 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