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전투 이전에, 언다인이 프리스크에게 창 마구 던지고 솟아오르게 하던 구간에서.

나는 일부러 앞으로 안나아가고 피하기 힘들 정도로 마구 쏟아붓게 만들기도 함.


은근 짜릿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