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전 때 내가 심각한 발컨이란걸 느꼈다는거.

7번 시도해서 거대한 뼈를 보고 Cool Dude를 보면서 감격했던 내 자신이 떠오른다.

물론 3번부터는 파피루스가 자비를 베풀어주지만, 내 오기로 깨보고싶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