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은 영혼이 산산조각 나서 죄책감들정도였고
파피루스는 머가리 댕강하고 대사 한문장하고 먼지되서 섭섭한 느낌들고
메타톤은 알피스가 고쳐준다고 희망가졌는데 완전히 망가져 못고친다고 죄책감들게 했고
아스고어는 자신의 뜻을 이뤄낸 미소짓고 사라져서 죄책감은 가장 적게들었는데
언다인은 몸에 노이즈 끼면서도 싸우는데 점점 때릴수록 톤도 변형되고 아직 죽지않았다는데 최후엔 몸이 녹아가서 제일 안쓰러웠다
파피루스는 머가리 댕강하고 대사 한문장하고 먼지되서 섭섭한 느낌들고
메타톤은 알피스가 고쳐준다고 희망가졌는데 완전히 망가져 못고친다고 죄책감들게 했고
아스고어는 자신의 뜻을 이뤄낸 미소짓고 사라져서 죄책감은 가장 적게들었는데
언다인은 몸에 노이즈 끼면서도 싸우는데 점점 때릴수록 톤도 변형되고 아직 죽지않았다는데 최후엔 몸이 녹아가서 제일 안쓰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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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루트 언다인 ㄹㅇ;;;
ㄹㅇ. 언다인전은 몰살이 차라리 더 희망적
너무 처절하게 죽어서 진짜 나쁜놈 된 기분이었음
확실히 언다인이 제일 안쓰럽긴하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