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리엘이 떠나보내고 싶지 않다고 했던 말이 뼛속 깊이 와닿더라


겨우 손에 얻은 평화인데 게임을 벌써 끝내고 싶지 않았음


진짜 맵 곳곳 다 돌아다니면서 NPC들 한 명 한 명 말 다 걸어보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