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서 언테는 뽕좀 더하자면 존나 내가 가지고있던 인식을 깨부순 게임임 생각지도못한 복선이 깔려있었다던가 똑같은 대사인데도 루트따라 받아들여지는 의미가 완전 변하고신선함과 충격적임 그자체였음그런데 여기서 내가 클리셰로 가득찬 만화나 이야기를 만든다면 언테에 모욕이 될거같아서 못하겠음ㅅㅂ; 감히시발 나따위가 건들 영역이 아니야 싶어짐
ㅇㅈ..그 미묘한 느낌의 변화를 잘 구사할 수가 없다 광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