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
시발... SM이니 펨돔이니 그딴거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저글보고 삘받았다가...
내 다시는 이런거 쓰나 봐라.
어쨌든 알바누나 이것도 자르지 말아줘요 낑낑
==========
"그럼 엄마아빠 다녀올테니까, 아스리엘 좀 돌봐줘."
"네."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차라를 흐뭇하게 바라본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문을 닫고 나갔다.
차라는 문이 닫히자 몸을 획 돌려 거실에 있는 소파로 몸을 던졌다.
그런 차라에게 방에서 나온 아스리엘이 다가왔다.
"차라..."
쭈뼛쭈뼛 차라에게 온 아스리엘은 차라의 이름을 작게 불렀다.
"응? 왜?"
"그..."
아스리엘은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체 손가락을 꼼지락대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에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천연덕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몸은 좀 나아졌어?"
"그...그게..."
"왜? 무슨 할 말이라도 있어?"
"그...그거..."
"뭐?"
아스리엘의 얼굴이 점점 붉게 달아올랐다.
차라는 소파에 누워 다리를 꼬은 체 즐거운 듯 아스리엘을 바라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뭐, 할 말 없으면 말고. 초콜릿이 남아있던가?"
"자, 잠깐만!"
차라가 냉장고로 향하려 하자 아스리엘이 소리질렀다.
차라는 그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뒤돌았다.
아스리엘은 차라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다리를 살짝 꼬며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에게 미소를 지으며 걸어가 그의 이마를 만졌다.
"어디 아파? 자세가 이상하네..."
"흐읏!"
아스리엘은 차라의 손길이 닿자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많이 아파보이네... 오늘은 쉬는게 좋겠어."
차라는 주저앉은 아스리엘이 정말 걱정된다는 듯 말했지만 그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는 아스리엘의 이마를 만지던 손을 옮겨 아스리엘의 귀를 살짝 들어올리곤 거기에 입을 가까이 가져가 작게 속삭였다.
"그치, 아스리엘. 후우우..."
"흐으윽!"
차라가 귓가에 바람을 불어넣자 아스리엘은 몸을 떨며 차라를 붙잡았다.
"차...차라..."
"응?"
"괴...괴롭혀줘..."
차라는 계속해서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어떻게든 붙잡아 내리려 노력했다.
"그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몸도 안 좋으면서."
"나...나..."
"내가 평소에 널 때리고 욕하긴 해도, 진짜로 네가 미워서 그러는 건 아니야. 자, 방에 들어가서 좀 쉬어."
차라는 그렇게 말하곤 자리에서 일어나 아스리엘에게 손을 뻗었다.
아스리엘은 주저앉은 체 차라의 얼굴을 울상이 된 얼굴로 바라보다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제...제발...지난 번 처럼...해줘..."
"지난 번?"
"내...그...ㅈ...자...으으..."
"으응?"
말을 제대로 못하고 웅얼거리는 아스리엘의 귀로 얼굴을 가져간 차라는 다시 한 번 속삭였다.
"제대로 말을 안하면, 네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없잖아."
"으으..."
차라는 미소지으며 아스리엘의 얼굴을 쓰다듬었지만 아스리엘은 차마 말을 하지 못하고 으으... 하는 소리만 냈다.
"그럼 들어가. 알겠지?"
"자지 만져줘!"
차라가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 아스리엘이 차라의 팔을 잡아당기며 울부짖듯 소리쳤다.
그러곤 이어서 울음섞인 목소리로 계속해서 말하기 시작했다.
"나...으흑...계속...생각나서...그런데 혼자선 아무리 해도...으흑...제...제발...날...괴롭혀줘..."
차라는 아스리엘의 말을 들으며 오싹한 느낌이 등줄기를 타고 오르는 것을 느꼈다.
"후후후... 용케도 그런 말을 하네..."
"흑...자지...엉덩이...다...제발...이젠 안돼..."
아스리엘은 끊임없이 떨리는 몸으로 계속해서 중얼거렸다.
"뭐, 네가 원한다면... 괴롭게 해 줄게. 그래도 각오는 하고 있어. 네가 먼저 원한 거니까. 일단 방으로 가 있어."
"우윽..."
아스리엘은 차라의 말을 듣고 자리에서 일어나 휘청거리며 방으로 향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차라는 몸을 돌려 주방으로 가며 입술을 핥곤 중얼거렸다.
"물론, 괴롭혀주기만 할거야."
냉장고에서 초콜릿을 찾아 방으로 들어간 차라는 침대에 앉아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아스리엘의 옆에 앉았다.
"그럼 어떻게 해줄까? 그나저나, 내가 말했지? 다시 나한테 애원하게 될거라고. 그게 벌써 보름 전이니, 잘 참긴 했네."
차라는 초콜릿을 한 입 배어물면서 아스리엘의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쓸어줬다.
"흐윽!"
"우선 벗어. 거치적거리니까."
아스리엘은 고개를 끄덕이고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상의는 비교적 쉽게 벗었지만, 고무줄로 묶어놓은 하의는 계속해서 틱틱하는 소리와 함께 헛손질을 할 뿐이었다.
"흐응. 힘들어 보이는데. 벗을 수 있어? 역시 그만둘까?"
"아...아니야...지금 벗을테니까..."
초콜릿을 다 먹은 차라의 말에 아스리엘은 더욱 조바심을 내며 옷을 벗으러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손은 더 많이 미끄러졌다.
울상을 지은 체 어떻게든 옷을 벗으려 노력하는 아스리엘을 만족스럽게 바라보던 차라는 손을 뻗어 묶인 매듭을 천천히 풀어줬다.
아스리엘은 매듭이 풀리기가 무섭게 바지와 팬티를 같이 내려버렸다.
"후후... 많이 급하긴 했나보네. 아스리엘?"
차라는 아스리엘의 요동치는 물건을 보면서 아스리엘의 귓가에 이름을 속삭였다.
그러곤 손으로 아스리엘의 물건을 살짝 살짝 건들이며 말했다.
"이제 뭘 해줬으면 좋겠어? 일단 이 자지를 잡고 흔들어서 한 발 싸게 해줄까? 아니면 저번처럼 또 손가락으로 전립선을 만져줄까?"
"으흐윽!"
아스리엘은 차라의 말을 들으며 몸을 떨었다. 그리고 차라의 손을 잡기위해 떨리는 손을 서서히 가져갔다.
"그전에."
차라는 아스리엘의 손이 닿기 직전 갑자기 자리에서 확 일어나버렸다.
"네가 날뛰면 안돼니까. 일단 손부터 묶을게."
"하...하지만..."
아스리엘은 지난 번에도 손이 묶여 아무것도 못하고 차라가 하는대로 당하기만 했던걸 생각하곤 조금 저항의 말을 했다.
"싫어? 음... 어쩔 수 없지. 그럼 나도 이 이상은 못해줘."
차라는 그렇게 말하곤 방문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무...묶을게! 가지마!"
"안 돼."
아스리엘이 뒤늦게 애원했지만 차라는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아...아아아..."
아스리엘은 차라가 나가버린 문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이 가득 담긴 목소리를 내었다.
그러면서 문 밖으로 나가러다가 발이 꼬여 그자리에 엎드려 버린 상태로 고개를 들어 열린 문사이로 보이는 복도를 바라봤다.
"으...으..."
아스리엘은 엎드린 상태로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빳빳하게 선 자지에서는 쾌락은 느껴지지 않았다.
"가...가고 싶어... 싸게 해줘... 우으..."
아스리엘은 고개를 처박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어떻게든 쾌락을 느끼기위해 애썼지만 아무리 손을 움직여도 쾌락을 느낄 수 없었다.
"어머, 꼴 사나워라. 뭐하는 거야? 아스리엘."
어느세 속옷차림으로 방으로 들어온 차라는 문을 닫고 아스리엘을 내려다보았다.
아스리엘은 차라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고개를 쳐들고 차라의 다리에 매달렸다.
"미안해! 잘못했어! 제발! 용서해줘! 차라! 제발!"
"그렇게 허리를 흔들면서 말하면 우스워보이는 건 알아?"
"미안해! 제발! 가게 해줘! 저번처럼 괴롭혀줘! 아아!"
차라는 자신의 다리를 붙잡고 머리를 조아리는 아스리엘을 보면서 '흐음, 어떻게할까?'라고 말했다.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계속해서 애원했다.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앞으로는 절대 거절 안할테니까! 제발!"
"무엇이든?"
차라가 물어보자 아스리엘은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뭐,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용서해줄게."
"아아!"
"그러니까 일단 뒤로 팔 뻗어."
아스리엘은 차라가 허락하자 눈물을 흘리며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울부짖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의 팔을 등 뒤로 뻗게한 다음 자신의 방에서 가져온 끈으로 묶었다.
아스리엘을 다 묶은 차라는 의자를 가져와 아스리엘의 뒤에 앉았다.
그리곤 엎드린 아스리엘의 머리를 붙잡고 상체를 일으켜 세워 무릎꿇렸다.
"그래도 말이야, 내 말을 거부하려 한 건 너무 괘씸해. 그냥은 못 넘어가겠어."
"미안해...차라...제발..."
차라는 아스리엘의 머리를 잡은 체 등을 걷어찼다.
"커윽!"
"그리고, 너 지금도 상황파악이 안 돼? 그게 사과하는 태도야?"
"미...미안...죄송해요...죄송합니다...제발..."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머리를 잡힌 체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눈물 흘리며 빌었다.
"내가 무슨 창녀도 아니고, 내가 네 좆을 기쁘게 하는게 당연한 줄 알아?"
"죄송합니다...우윽...제발...용서를...으흐흑..."
차라는 아스리엘의 머리를 놓으며 발로 등을 걷어찼다.
"크윽!"
무방비하게 걷어차인 아스리엘은 바닥에 머리를 박으며 신음을 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은 신경도 쓰이지 않는 듯 그의 등에 양 발을 올리고 말했다.
"각오하는 게 좋아. 쉽게 보내주지 않을거니까. 가고싶으면 최대한 날 즐겁게 해보라고. 신음소리라도 잘 내보란 말이야."
"네...네..."
"일어나."
차라가 발을 치우고 명령하자 아스리엘은 다시 몸을 세웠다.
차라는 의자에 앉은 체 몸을 굽혀 아스리엘의 목덜미부터 등까지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며 아스리엘의 귀를 깨물었다.
"아으윽!"
"계집애처럼 소리나 질러대고 말이야. 부끄럽지도 않아?"
으득-오득-오도독-
"으흑...하아...하아..."
차라는 양 손을 앞으로 뻗어 아스리엘의 유두를 자극했다.
아스리엘은 차라가 귀를 깨물 때 마다, 차라의 손가락이 유두를 스칠 때 마다 거친 숨을 내쉬며 몸을 떨었다.
"후우우..."
"흐아아..."
차라는 고개숙인체 숨을 헐떡이는 아스리엘의 귀를 붙잡고 위로 넘겨 드러난 귓구멍에 바람을 불어넣었다.
"왜 자꾸 고개를 숙여? 좀 더 힘내봐. 응?"
"아아...차라...이젠...이젠...제발...아래도 만져줘..."
"어머, 벌써 까먹은 거야? 분명 내가 상황파악하라 했는데?"
"죄송합니다....제발...아래도 만져주세요...제발...이젠...하아...으으..."
차라는 애원하는 아스리엘의 목소리에 자신도 흥분하는 것을 느끼며 웃음지었다.
"하여간, 엄청 꼴 사나운 염소라니까. 이런 왕자의 모습을 백성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
"흐윽...꼴 사나워서...죄송합니다...제발...가게해주세요..."
"하여간. 정말로 못 참겠나보내. 좋아. 그러면 한 번 내가 그런 기분이 들게 해봐. 별로 마음이 안 내키면 여기서 끝이니까. 시작!"
차라는 그렇게 말하곤 의자에 몸을 기대었다. 아스리엘은 무릎으로 기어 차라 쪽으로 몸을 돌리려다 땀때문인지 미끄러져 옆으로 넘어졌다.
그상태로 몸을 굴려 자신의 우뚝 솟은 물건이 하늘을 향하게 한 아스리엘은 다리를 벌린 체 고개를 꺾어 차라를 바라보며 말했다.
"제발...내..저의 비천한 자지를...만져주세요...저번처럼 사방에 좆물을 튀겨가며 움찔거리게 해주세요...엉덩이에 손을 넣은체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허리를 흔들게 해주세요...우으...더...더는...으흐흑...제발...차라...부탁드립니다...가게해주세요...으흑...보름동안 못 싸서 발정난 제 자지를 마음껏 보내주세요...우으..."
아스리엘은 온갖 상스러운 말을 내뱉으며 몸을 비틀었다.
그 모습을 의자에 앉아 내려다보던 차라는 손을 움찔거리다가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자신이 가져온 상자를 들고 침대에 걸터 앉았다.
아스리엘은 차라가 앉기를 기다렸다는 듯 몸을 꿈틀대며 기어가 차라의 다리를 핥기 시작했다.
"뭐, 별로 마음엔 안 들었지만 그렇게 필사적이니 좀 불쌍하긴 하네. 다리는 왜 핥는거야? 이것도 조르는 건가? 후후후..."
아스리엘은 차라가 하는 말을 듣는 건지 안 듣는건지 모를 정도로 열심히 차라의 다리와 발을 핥았다.
차라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만족스럽게 아스리엘을 내려다봤다.
"좋아. 바라는 대로 괴롭혀줄게. 엎드려."
"가...감사합니다..."
시발... SM이니 펨돔이니 그딴거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저글보고 삘받았다가...
내 다시는 이런거 쓰나 봐라.
어쨌든 알바누나 이것도 자르지 말아줘요 낑낑
==========
"그럼 엄마아빠 다녀올테니까, 아스리엘 좀 돌봐줘."
"네."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차라를 흐뭇하게 바라본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문을 닫고 나갔다.
차라는 문이 닫히자 몸을 획 돌려 거실에 있는 소파로 몸을 던졌다.
그런 차라에게 방에서 나온 아스리엘이 다가왔다.
"차라..."
쭈뼛쭈뼛 차라에게 온 아스리엘은 차라의 이름을 작게 불렀다.
"응? 왜?"
"그..."
아스리엘은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체 손가락을 꼼지락대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에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천연덕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몸은 좀 나아졌어?"
"그...그게..."
"왜? 무슨 할 말이라도 있어?"
"그...그거..."
"뭐?"
아스리엘의 얼굴이 점점 붉게 달아올랐다.
차라는 소파에 누워 다리를 꼬은 체 즐거운 듯 아스리엘을 바라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뭐, 할 말 없으면 말고. 초콜릿이 남아있던가?"
"자, 잠깐만!"
차라가 냉장고로 향하려 하자 아스리엘이 소리질렀다.
차라는 그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뒤돌았다.
아스리엘은 차라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다리를 살짝 꼬며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에게 미소를 지으며 걸어가 그의 이마를 만졌다.
"어디 아파? 자세가 이상하네..."
"흐읏!"
아스리엘은 차라의 손길이 닿자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많이 아파보이네... 오늘은 쉬는게 좋겠어."
차라는 주저앉은 아스리엘이 정말 걱정된다는 듯 말했지만 그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는 아스리엘의 이마를 만지던 손을 옮겨 아스리엘의 귀를 살짝 들어올리곤 거기에 입을 가까이 가져가 작게 속삭였다.
"그치, 아스리엘. 후우우..."
"흐으윽!"
차라가 귓가에 바람을 불어넣자 아스리엘은 몸을 떨며 차라를 붙잡았다.
"차...차라..."
"응?"
"괴...괴롭혀줘..."
차라는 계속해서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어떻게든 붙잡아 내리려 노력했다.
"그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몸도 안 좋으면서."
"나...나..."
"내가 평소에 널 때리고 욕하긴 해도, 진짜로 네가 미워서 그러는 건 아니야. 자, 방에 들어가서 좀 쉬어."
차라는 그렇게 말하곤 자리에서 일어나 아스리엘에게 손을 뻗었다.
아스리엘은 주저앉은 체 차라의 얼굴을 울상이 된 얼굴로 바라보다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제...제발...지난 번 처럼...해줘..."
"지난 번?"
"내...그...ㅈ...자...으으..."
"으응?"
말을 제대로 못하고 웅얼거리는 아스리엘의 귀로 얼굴을 가져간 차라는 다시 한 번 속삭였다.
"제대로 말을 안하면, 네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없잖아."
"으으..."
차라는 미소지으며 아스리엘의 얼굴을 쓰다듬었지만 아스리엘은 차마 말을 하지 못하고 으으... 하는 소리만 냈다.
"그럼 들어가. 알겠지?"
"자지 만져줘!"
차라가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 아스리엘이 차라의 팔을 잡아당기며 울부짖듯 소리쳤다.
그러곤 이어서 울음섞인 목소리로 계속해서 말하기 시작했다.
"나...으흑...계속...생각나서...그런데 혼자선 아무리 해도...으흑...제...제발...날...괴롭혀줘..."
차라는 아스리엘의 말을 들으며 오싹한 느낌이 등줄기를 타고 오르는 것을 느꼈다.
"후후후... 용케도 그런 말을 하네..."
"흑...자지...엉덩이...다...제발...이젠 안돼..."
아스리엘은 끊임없이 떨리는 몸으로 계속해서 중얼거렸다.
"뭐, 네가 원한다면... 괴롭게 해 줄게. 그래도 각오는 하고 있어. 네가 먼저 원한 거니까. 일단 방으로 가 있어."
"우윽..."
아스리엘은 차라의 말을 듣고 자리에서 일어나 휘청거리며 방으로 향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차라는 몸을 돌려 주방으로 가며 입술을 핥곤 중얼거렸다.
"물론, 괴롭혀주기만 할거야."
냉장고에서 초콜릿을 찾아 방으로 들어간 차라는 침대에 앉아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아스리엘의 옆에 앉았다.
"그럼 어떻게 해줄까? 그나저나, 내가 말했지? 다시 나한테 애원하게 될거라고. 그게 벌써 보름 전이니, 잘 참긴 했네."
차라는 초콜릿을 한 입 배어물면서 아스리엘의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쓸어줬다.
"흐윽!"
"우선 벗어. 거치적거리니까."
아스리엘은 고개를 끄덕이고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상의는 비교적 쉽게 벗었지만, 고무줄로 묶어놓은 하의는 계속해서 틱틱하는 소리와 함께 헛손질을 할 뿐이었다.
"흐응. 힘들어 보이는데. 벗을 수 있어? 역시 그만둘까?"
"아...아니야...지금 벗을테니까..."
초콜릿을 다 먹은 차라의 말에 아스리엘은 더욱 조바심을 내며 옷을 벗으러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손은 더 많이 미끄러졌다.
울상을 지은 체 어떻게든 옷을 벗으려 노력하는 아스리엘을 만족스럽게 바라보던 차라는 손을 뻗어 묶인 매듭을 천천히 풀어줬다.
아스리엘은 매듭이 풀리기가 무섭게 바지와 팬티를 같이 내려버렸다.
"후후... 많이 급하긴 했나보네. 아스리엘?"
차라는 아스리엘의 요동치는 물건을 보면서 아스리엘의 귓가에 이름을 속삭였다.
그러곤 손으로 아스리엘의 물건을 살짝 살짝 건들이며 말했다.
"이제 뭘 해줬으면 좋겠어? 일단 이 자지를 잡고 흔들어서 한 발 싸게 해줄까? 아니면 저번처럼 또 손가락으로 전립선을 만져줄까?"
"으흐윽!"
아스리엘은 차라의 말을 들으며 몸을 떨었다. 그리고 차라의 손을 잡기위해 떨리는 손을 서서히 가져갔다.
"그전에."
차라는 아스리엘의 손이 닿기 직전 갑자기 자리에서 확 일어나버렸다.
"네가 날뛰면 안돼니까. 일단 손부터 묶을게."
"하...하지만..."
아스리엘은 지난 번에도 손이 묶여 아무것도 못하고 차라가 하는대로 당하기만 했던걸 생각하곤 조금 저항의 말을 했다.
"싫어? 음... 어쩔 수 없지. 그럼 나도 이 이상은 못해줘."
차라는 그렇게 말하곤 방문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무...묶을게! 가지마!"
"안 돼."
아스리엘이 뒤늦게 애원했지만 차라는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아...아아아..."
아스리엘은 차라가 나가버린 문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이 가득 담긴 목소리를 내었다.
그러면서 문 밖으로 나가러다가 발이 꼬여 그자리에 엎드려 버린 상태로 고개를 들어 열린 문사이로 보이는 복도를 바라봤다.
"으...으..."
아스리엘은 엎드린 상태로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빳빳하게 선 자지에서는 쾌락은 느껴지지 않았다.
"가...가고 싶어... 싸게 해줘... 우으..."
아스리엘은 고개를 처박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어떻게든 쾌락을 느끼기위해 애썼지만 아무리 손을 움직여도 쾌락을 느낄 수 없었다.
"어머, 꼴 사나워라. 뭐하는 거야? 아스리엘."
어느세 속옷차림으로 방으로 들어온 차라는 문을 닫고 아스리엘을 내려다보았다.
아스리엘은 차라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고개를 쳐들고 차라의 다리에 매달렸다.
"미안해! 잘못했어! 제발! 용서해줘! 차라! 제발!"
"그렇게 허리를 흔들면서 말하면 우스워보이는 건 알아?"
"미안해! 제발! 가게 해줘! 저번처럼 괴롭혀줘! 아아!"
차라는 자신의 다리를 붙잡고 머리를 조아리는 아스리엘을 보면서 '흐음, 어떻게할까?'라고 말했다.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계속해서 애원했다.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앞으로는 절대 거절 안할테니까! 제발!"
"무엇이든?"
차라가 물어보자 아스리엘은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뭐,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용서해줄게."
"아아!"
"그러니까 일단 뒤로 팔 뻗어."
아스리엘은 차라가 허락하자 눈물을 흘리며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울부짖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의 팔을 등 뒤로 뻗게한 다음 자신의 방에서 가져온 끈으로 묶었다.
아스리엘을 다 묶은 차라는 의자를 가져와 아스리엘의 뒤에 앉았다.
그리곤 엎드린 아스리엘의 머리를 붙잡고 상체를 일으켜 세워 무릎꿇렸다.
"그래도 말이야, 내 말을 거부하려 한 건 너무 괘씸해. 그냥은 못 넘어가겠어."
"미안해...차라...제발..."
차라는 아스리엘의 머리를 잡은 체 등을 걷어찼다.
"커윽!"
"그리고, 너 지금도 상황파악이 안 돼? 그게 사과하는 태도야?"
"미...미안...죄송해요...죄송합니다...제발..."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머리를 잡힌 체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눈물 흘리며 빌었다.
"내가 무슨 창녀도 아니고, 내가 네 좆을 기쁘게 하는게 당연한 줄 알아?"
"죄송합니다...우윽...제발...용서를...으흐흑..."
차라는 아스리엘의 머리를 놓으며 발로 등을 걷어찼다.
"크윽!"
무방비하게 걷어차인 아스리엘은 바닥에 머리를 박으며 신음을 냈다.
차라는 그런 아스리엘은 신경도 쓰이지 않는 듯 그의 등에 양 발을 올리고 말했다.
"각오하는 게 좋아. 쉽게 보내주지 않을거니까. 가고싶으면 최대한 날 즐겁게 해보라고. 신음소리라도 잘 내보란 말이야."
"네...네..."
"일어나."
차라가 발을 치우고 명령하자 아스리엘은 다시 몸을 세웠다.
차라는 의자에 앉은 체 몸을 굽혀 아스리엘의 목덜미부터 등까지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며 아스리엘의 귀를 깨물었다.
"아으윽!"
"계집애처럼 소리나 질러대고 말이야. 부끄럽지도 않아?"
으득-오득-오도독-
"으흑...하아...하아..."
차라는 양 손을 앞으로 뻗어 아스리엘의 유두를 자극했다.
아스리엘은 차라가 귀를 깨물 때 마다, 차라의 손가락이 유두를 스칠 때 마다 거친 숨을 내쉬며 몸을 떨었다.
"후우우..."
"흐아아..."
차라는 고개숙인체 숨을 헐떡이는 아스리엘의 귀를 붙잡고 위로 넘겨 드러난 귓구멍에 바람을 불어넣었다.
"왜 자꾸 고개를 숙여? 좀 더 힘내봐. 응?"
"아아...차라...이젠...이젠...제발...아래도 만져줘..."
"어머, 벌써 까먹은 거야? 분명 내가 상황파악하라 했는데?"
"죄송합니다....제발...아래도 만져주세요...제발...이젠...하아...으으..."
차라는 애원하는 아스리엘의 목소리에 자신도 흥분하는 것을 느끼며 웃음지었다.
"하여간, 엄청 꼴 사나운 염소라니까. 이런 왕자의 모습을 백성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
"흐윽...꼴 사나워서...죄송합니다...제발...가게해주세요..."
"하여간. 정말로 못 참겠나보내. 좋아. 그러면 한 번 내가 그런 기분이 들게 해봐. 별로 마음이 안 내키면 여기서 끝이니까. 시작!"
차라는 그렇게 말하곤 의자에 몸을 기대었다. 아스리엘은 무릎으로 기어 차라 쪽으로 몸을 돌리려다 땀때문인지 미끄러져 옆으로 넘어졌다.
그상태로 몸을 굴려 자신의 우뚝 솟은 물건이 하늘을 향하게 한 아스리엘은 다리를 벌린 체 고개를 꺾어 차라를 바라보며 말했다.
"제발...내..저의 비천한 자지를...만져주세요...저번처럼 사방에 좆물을 튀겨가며 움찔거리게 해주세요...엉덩이에 손을 넣은체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허리를 흔들게 해주세요...우으...더...더는...으흐흑...제발...차라...부탁드립니다...가게해주세요...으흑...보름동안 못 싸서 발정난 제 자지를 마음껏 보내주세요...우으..."
아스리엘은 온갖 상스러운 말을 내뱉으며 몸을 비틀었다.
그 모습을 의자에 앉아 내려다보던 차라는 손을 움찔거리다가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 자신이 가져온 상자를 들고 침대에 걸터 앉았다.
아스리엘은 차라가 앉기를 기다렸다는 듯 몸을 꿈틀대며 기어가 차라의 다리를 핥기 시작했다.
"뭐, 별로 마음엔 안 들었지만 그렇게 필사적이니 좀 불쌍하긴 하네. 다리는 왜 핥는거야? 이것도 조르는 건가? 후후후..."
아스리엘은 차라가 하는 말을 듣는 건지 안 듣는건지 모를 정도로 열심히 차라의 다리와 발을 핥았다.
차라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만족스럽게 아스리엘을 내려다봤다.
"좋아. 바라는 대로 괴롭혀줄게. 엎드려."
"가...감사합니다..."
...차다리 그그 강제로하는게내취향인가보다..이건..음..내취향이아니야
오우야...
ㅁㅊ 개꼴림 - DCW
어우야.... - DCW
펨돔차라니뮤... - DCW
굿굿 ㄱㅇㄷ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