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안 물음. 기분이 씨발 존나 좋음
프리스크는 미소 지으면서 머리만 쓰다듬어줌. 마치 갓 분양한 새끼고양이 등을 쓰다듬는 것 처럼
후
아 ㅅㅂ 고민
? 닥전아니냐
닥후
ㄷㅎ
으으...대성녀의 순진한 미소..
후
아 ㅅㅂ 고민
? 닥전아니냐
후
닥후
ㄷㅎ
으으...대성녀의 순진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