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만날수 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말로 위로해줘야 하는데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앙망문을 지금 썼다 지웠다 몇번을 반복하는지 모르겠음솔직히 말하자면 위로 받을 당사자 멘탈이 그닥 튼튼한 편은 아닌것 같은데그냥 멘탈깨진거 무시하고 잠잠해지길 기다려야하나 그 생각도 든다이럴땐 어째야하냐
왜깨졌는지 하소연이라도 할수있게 해주면 나아지던데
이 양반이 술잡숫고 댓다시네 술한잔 못한다 직접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님, 멘탈 왜 깨졌는지는 나도 이유를 안다 하소연도 본인이 실시간으로 하는 중임
신경꺼 왜 넷상지랄에 관심주냐
개씨발놈아 내가 관심을 주고싶어서 그런다